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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
잠시 숨이 멈춘 그 순간을 바라보며- 너와 내가 운명처럼 마주하는 순간을 주로 그려요. 살아가는 모든 일이 작품이 되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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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성
이따금씩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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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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