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김수
그림 그리고 여행하는, 아직도 4년 전 무지개 다리를 건넌 강아지 꼬비씨를 그리워하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