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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로사
가벼운 삶을 살고 싶어 미니멀 라이프에 관심을 가지면서 느꼈던 소소한 행복을 나누고 싶어 글을 쓰기로 결심했다. 퇴근 후 정돈된 공간을 볼 때 가장 행복한 나는 미니멀 사피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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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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