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누군가도 죽지 않고 살아가던 평범한 일상

by 이상수

내가 망가진 삶을 살며 간절히 바랬던 건,

그냥 평범한 인생을 사는 것......


누구도 죽지 않고 같이 살던 그 시절처럼.....


내가 망가진 인생을 살면서 간절히 바랬던 건,

그냥 평범한 삶......


누구나 누리던 소소한 것을 간절히 바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