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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공삼
좋은 음악과 따뜻한 사랑을 동력으로 103겹의 레이어를 쌓아가며 세상의 모습을 담아갑니다. 그림 그리는 103세의 할머니가 장래희망인 INFP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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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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