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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행
아이돌 제작과 엔터테인먼트 현장을 거치며 가까운 사람들을 떠나보낸 경험 이후 마음을 다루는 일을 삶의 방향으로 선택했다. 현재는 심리전문가이자 강연자로서 마음의 신호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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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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