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ness, innocence, honesty
착해 빠졌다 한들
순수하게 아끼며 사랑하는 것
있는 그대로 거짓 없이 표현하는 것
물론
딥하게 내비친적은 없지만
그런 나를,
너는 나를
남들과 다르게 봐주었다고
생각했었는데
나의 배려와 호의
나의 무구함
나의 거짓 없음을 알아주지 못해 서운하다.
나는
니가 생각하는 그런 의도로,
널 대한적이 만에 한 순간도 없다
그런데
언제부터
실타래가
엉킨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