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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생
잊혀진 이야기를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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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규 변리사
학창시절, 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말만 들었지, 공부를 어떻게 해야 잘하는지 가르쳐 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제 공부법을 통해 많은 분들의 잠재력을 끌어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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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연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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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솔
앗, '정말 열악한 회사를 안 다녀봐서 공무원이 힘들다고 하는 금수저다' 싶으시다고요? 축하합니다. 당신은 제 이전 동료분과 똑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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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난 배터리
N년째 법원에서 다양한 인간군상을 두루 접하고 있는 법원 공무원. 사람을 통해 세상을 보며 연애, 투자, 철학, 인생, 성공, 쓸모 없는 생각들을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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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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