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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인생의 목표는 오로지 행복해지는 것.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많은 것을 사랑하지만 까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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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영
양수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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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 Chung
YM Chu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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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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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
글을 쓰고 음악을 만들며 40대에 나다운 삶을 그려나가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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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래빗
할머니가 되어도 양쪽 돌돌 만두머리로 살아가려고요. 저는 늘 지금 좋은 걸 합니다. 지금은 여행과 사진, 로맨스소설, 바람, 먹는 걸 좋아해요. 앗!드라마와 영화도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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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균
현대 사회에서 미술은 무엇인가? 미술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인식되고,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서양화가이자 미술기획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사회학적 측면의 '미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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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길 위에 작은 쉼표, 산티아고』를 출간하고, 오늘도 걷고 있습니다. 파주 헤이리 마을에서 폐암 16년차 남편과 여전히 다정하게 지내며 하루를 아끼며, 작은 이야기들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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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표
『전지적 아빠 육아 시점 』출간 작가. 15년차 서울에서 근무하는 초등학교 교사이며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ENFJ입니다. 인스타그램 : @tsensrigh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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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정선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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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
녹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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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야
해미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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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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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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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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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조민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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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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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아
김미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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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주
남편과 함께 치매 2급인 101세 시어머니를 모시며 살고 있습니다. 40년 넘게 교직에서 일하다가 퇴직하고 나서 계속 일하고 있지만, 시간도 마음도 제법 넉넉해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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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자
박현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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