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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서
은은한 빛으로 당신의 삶에 함께 스며드는 오랜 길을 같이 걷는 온기의 언어이고 싶어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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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린
학창시절 시를 좋아했던 나에게 아이를 키우면서 단씀을 통해 다시 자작시를 적으며, 나의 인생 삶에서 시를 적으면서 배울 수 있는 점은 채우면서 배워나가고 싶다. 시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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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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