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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
그림책 작가를 꿈꾸는 쌍둥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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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또니
경주에 사는 전업주부입니다. 13년동안 조경일을 했고 이제는 조경쟁이의 시선으로 경주의 아름다운 공간과 소도시 생활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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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티나
에세이 <세의 모든 짝짝이 양말들에게>, 그림책 <티나의 양말>, <티나와 구름 솜사탕>,<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나는 상관 없어요>, 국중박 어린이박물관 그림책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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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n
사라즈문 이라는 핸드메이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나의 일. 이렇게 두명의 아이를 키워나가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일과육아의 경계와 구분이 없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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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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