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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단막극 두편 쓴 중고신인 드라마작가. 마흔에 임신, 출산한 초보엄마. 어떤 형태가 됐든 '글쓰는 엄마'로 살아가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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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한치앞도 알 수 없는 인생이란 드라마를 살고 있어요. 에세이, 소설, 드라마 극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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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
그저 읽고 쓰며, 단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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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은
투자와 글쓰기, 둘 다 재미있어야 하잖아요. 주식을 공부하다가 아이들과 논술 수업을 시작했고, 지금은 모두에게 경제와 글을 쉽게 전하고 싶은 작가, 민지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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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윤
연주자.작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가고 싶은 곳을 가며 쓰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좋은 글을 쓰는 좋은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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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여자
이수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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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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