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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나무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일을 합니다. 지치고 힘든 제 마음은 글쓰기를 하며 위로 받았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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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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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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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그림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쭈~욱 하고 있는 기계영업이 ‘본캐’입니다. 틈틈히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면서 ‘부캐’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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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꿀
딸의 시간을 연필과 수채화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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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일상 속 공간과 풍경을 그리고 글을 담습니다. 여행드로잉에세이 <우리가족은 바람길 여행을 떠났다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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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살롱
흩어지는 하루들이 아까워 일상을 그리고 기록합니다. 그 기록들이 모여 언젠가 나의 정원에 작은 열매가 맺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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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빛
새벽. 밝은 아침 기운 가득 머금은, 한줄기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찬란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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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한장이야기
그림한장이야기=그림 한 장 + 이야기 하나. 그림을 그리다가 이야기가 떠올라서 글도 함께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림과 이야기가 함께 있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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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와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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