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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연
작가 지망생. 일상을 소재로 한 에세이와 소설, 그밖에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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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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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가온해
대학원을 졸업 후 교습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서를 매일 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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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비게이터 HEALing naVIGATOR
낯선 땅에서 다정한 풍경을 줍고, 소소한 행복을 모읍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마음의 온기를 글로 나누는 힐링 내비게이터 '힐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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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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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작가
소설 작가의 꿈을 좇아 초등교사를 그만둔 작가 꿈나무. <루나시움 선물공장> 올해 발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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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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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쓰는 사람 | 아홉 살, 시 쓰기 시작| 스물아홉 살, 동화 쓰기 시작 | 서른아홉 살, 에세이 쓰기 시작 | 마흔 살, 소설 쓰기 시작 | 남김없이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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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아
기업가, 고위경영자, 해외 비즈니스 전문가로.. 이제는 경험과 깨달음으로, 가족애, 기업가 정신, 자신의 성장과 성찰로 건강한 영향을 미치고자 합니다. 그리고 출간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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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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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정
몸, 특히 손을 써서 하는 일을 합니다. 세차, 청소, 정리를 하며 일어나는 일과 생각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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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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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버
앨리스+걸리버=앨리버. 앨리스처럼 어느 날 뚝 이상한 중국 나라에 떨어진 한국인 저널리스트. 걸리버와 같이 때때로 거인으로 가끔은 소인으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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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밴쿠버에서 클리니션으로 일하고 있어요. 꿈꾸는 분들과 소통을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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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한 날들
30년 산 사람과 헤어진 과정을 기록하고자 매일 글을 쓰게 된 지 5년. 그 글들이 씨앗이 되어 브런치까지 왔어요. 지금은 삶이 흘러가는 대로 저도 흘러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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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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