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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 SUR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곳, 발설. 순도 높게 재워둔 생각들을 스트레이트처럼 솔직하게, 온더락처럼 차분하게, 그리고 칵테일처럼 풍부하게 담아낸 한 잔으로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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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훈
전직 카피라이터. 현재 이코노미톡뉴스에 <영화의 위로>와 <최카피의 딴 생각>을 쓰는 칼럼니스트. 일상과 생업의 현장에서 만난 깨달음의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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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sh
이야기를 연결하는 일이 좋아서, 마케터와 디제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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