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태작가 개인전

by Alice asuk


말없이 바라봐주는 것으로 외로웠던 시간과 내 할말이 모두 당신께 갔으니 저는 다 얻는 마음입니다. 어찌 날마다 감사하지 아니하고 매일이 뭉클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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