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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태작가 개인전
by
Alice asuk
May 10. 2023
말없이 바라봐주는 것으로 외로웠던 시간과 내 할말이 모두 당신께 갔으니 저는 다 얻는 마음입니다. 어찌 날마다 감사하지 아니하고 매일이 뭉클하지 않겠습니까
#문형태작가 #작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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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a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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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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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나는 발라간 주의자이다.발라간은 복잡미묘하며 다사다난한 삶의 풍랑을 자유롭게 여행하게 돕는다. 감정, 욕구, 바람을 제한하는 경계 없이 자유롭게 컬러풀한 글을 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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