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풀잎
산을 천천히 거닐며 나무와 꽃, 나비와 새 등 숲 읽기를 좋아합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별것 아닌 일상을 촘촘하고 아름답게 변주하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팔로우
세바쓰J
세.상이 더 좋은 곳으로 바.뀌길 바라는 마음으로 쓰.기를 시작합니다. 당신과 나, 우리들의 이야기를.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