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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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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이
낮에는 일하고 새벽에 글 씁니다. 글쓰기가 재밌어서 창작자가 되고 싶습니다. 지속가능한 글쓰기 방법을 늘 탐색하고요. 더 잘 사는 태도를 찾고 싶어서 에세이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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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
지구 어딘가에서 쓰고, 뛰고, 걷습니다 🌳 요가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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