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 중년여성 성장기-사회활동
지난주 3박4일 청년생태학교에 다녀왔다.
휴가+배움×사회활동의 연장이었다.
생태학교에서 전문가가 안내하는 현장을 봤다
책, 미디어 유튜브에서 보던 내용과 달리 감정이 출렁거렸다.
양수발전소는 발전소라는 말과 상관없이 토건족과 산림관계자를 먹여 살리는 프로젝트였다.
자주 대규모산불이 나는 울진지역,
올해 산불났던 의성 안동 영덕지역은
대규모의 지원사업이 벌어진다.
하지만 정작 산불피해자는 작은7평 컨테이너에서 언제까지 살아야 할지 기약이 없다.
이번 여행을 계기로 중년여성의 사회 활동에 대해 적극적으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중년 이후 건강과 재정 관리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사회활동이다.
‘나는 이제 나이가 많아’,
‘조용히 지내는 게 낫지’ 하는 생각은 삶의 활력을 빼앗는다. 오히려 밖으로 나가고, 연결되고, 활동하는 것이 몸과 마음, 그리고 경제적 자립까지 긍정적 파급효과를 일으킨다.
1. 사회활동은 건강 자산이다
사람들과 만나고 움직이는 과정에서 걷기, 대화, 웃음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며 뇌와 신체가 활성화된다.
이번 3박4일에서 자주 걸었고 걸을 때마다 대화상대가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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