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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스피크
농인 작가 5명이 모여서 연재하고 있어요.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만큼 그들의 시선은 마치 오색떡처럼 알록달록하고 맛있고 즐거운 맛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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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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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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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브루 박진철
40대에 들어서야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고 경험하고 글로 남기려고 합니다. 개인의 기록이기도 하겠지만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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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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