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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
문화기획자. 유럽의 공연이 궁금해서 영국워홀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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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지
가지가지 합니다. 사는 건 가지가지 해보는 일이니까요, 가지가지 합시다. 그래야 풍요로워져요, 오죽하면 가지가 몸에 정말 좋다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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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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