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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의
최선을 다하지만 번번이 차선을 선택하게 되는, 차선의 인생 / 80년대생 전문지 기자이자 귀여운 아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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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노
평화롭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화가 나는 박대노입니다. 봄에는 꽃을 심고, 가을엔 과실주를 담그며 3마리의 개와 전원에서 살아가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쓰고싶은 집순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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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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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영
홍콩에 사는 2인 1묘 가구. 공부가 적성에 잘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쩌다 보니 스트릿 출신 고영희님 모시고 홍콩에서 박사 공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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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키드니
내과의사의 건강한 잔소리 습관을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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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주
전직 사회부 기자. 먼지 같은 글을 쓰는 소심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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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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