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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소아
인생은 펭수처럼, 글쓰기는 페소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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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호
운명경영가. 몇 권의 책을 냈다. 통찰 있는 모던한 명리학 강의를 한다. 책을 읽고 공부하며 글을 쓰는 고독한 시간과 내가 아는 것을 가르치는 시간을 너무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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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
단순히 글쓰기가 좋아 느즈막이 국문과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진지하게 시를 바라보며 시를 쓰려고 노력 중입니다. 일상의 사소함을 언어로 건져올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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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민지
[일상.산.책] 일상 속 산책을 통해, 자연과 문장의 낭만을 향유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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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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