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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
S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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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는 곰
피아니스트가 꿈인 딸과 베를린에 왔어요. 그 덕에 쉰 다 되어 베를린에서 낯선 독어며 물라치료를 배웠고 지금은 물리치료사로 일해요. 다음엔 어디서 뭘 하며 살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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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
독일 함부르크 근처 소도시에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생활하며 머리속에 떠도는 상념들을 기록해보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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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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