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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고양이
12년차 상담가의 글 공간. 마음속 어둡고 아픈 곳을 온기로 감싸주고 싶습니다. 우선은 저의 인생 실패담부터 정리정돈 하며 인생 리모델링을 천천히 진행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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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12년 차 기자, 3년 차 워킹맘, 잡문가. 삶에 동력을 주는 것들에 대해 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두고 왜 좋은지 잘 쓰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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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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