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왕조실록 4부 (10)

대가야 정벌

by 이 범

신라의 최후 공격 서기 562년, 신라의 진흥왕이 마침내 대가야 정벌을 명령했다. "마지막 가야를 복속시킨다!" 신라의 명장 이사부(異斯夫)가 대군을 이끌고 대가야로 향했다. 이사부는 늙었지만 여전히 뛰어난 장군이었다. 그는 일찍이 우산국(울릉도)을 복속시킨 명장이었다. "대가야는 마지막까지 저항할 것이다. 준비를 철저히 하라." 신라군 수만 명이 고령을 포위했다. 대가야는 불과 수천 명의 군사밖에 없었다. "숫자로는 우리가 열세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정의가 있다!" 구형왕이 성벽 위에서 외쳤다. "우리는 우리 땅을 지킨다! 이것이 침략이 아니고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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