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말했습니다. 당하면 외로움이고 선택하면 고독이라고
우리는 외로우니까 글을쓰고 외로우니까 좋은책을 뒤적입니다.
외로우니까 그리워하고 외로우니까 다른사람의 고통을 이해합니다. 어떤 시인의 말대로 외로우니까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