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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근
전병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삶과 영혼만큼은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모습으로 흐르기를 바랐다.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그대로를 바라보는 솔직함과 진실에 있다는 것을 깨닫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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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H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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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에메랄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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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구
몽구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생활을 다른 각도로 살펴보면서 글을 쓰고있습니다. 어른의 시각으로 아이의 시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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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인생
23살 대학병원에서 바라보던 환자는 모든게 일로만 느껴졌던 존재였던것같다. 그때는 죽음도 일의마무리였을뿐. 하지만 50대가되어 요양병원에서 보는 환자는 나이기도하고 인생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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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영국유학, 캐나다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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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진 텔로미어
짧아진 텔로미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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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아
4월 출간예정인 에세이 <오리와 호리병: 중년, 인생해방 에세이> 저자, 스물다섯 마리 앵무새 집사, 방구석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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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만드는 장 작가 이만장작 cruze jang
cruze jang입니다. 치과기공사의 직업을 넘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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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애비
'개미'라는 아이의 아버지. 소아암 병동에도 봄이 오길 기다리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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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불안 지수 100%의 극I 내향인. 세상 모든 궁금한 것들은 일단 찍어 먹으며 삽니다. 예민함을 무기 삼아 일기를 쓰고, 작은 동네 작은 화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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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순간
책에서 다시 나를 발견하는시간 어린 시절엔 위로였고, 엄마가 된 지금은 중심이 되어준 책. 읽고 쓰며, 나를 잃지 않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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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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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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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
전 회사원 (팀장) | 뷰파인더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우리 모든 청년들의 차갑게 아웃포커스된 현실을 프레임 너머로 응시하며, 함께 살아남을 따뜻한 구도를 찾아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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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라이프이노베이터의 행복한 "오늘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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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욱
저서 『나는 백 살에 가장 눈부시고 싶다』, 작사 곡 <말씀 따라 그대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하얀 이별 >, <콩딱콩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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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천사
방철호(선비천사) | 작가 일상의 풍경에서 길어 올린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시, 수필, 소설을 통해 삶의 다채로운 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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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주
28년차 광고 편집 디자이너. 30년 된 광고기획사를 운영하고 있지만, 여전히 디자인할 때가 가장 재미있습니다. 두 아이 엄마, 워킹맘 22년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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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
여섯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아이들과 투닥대는 일상을 일기처럼 풀어내고 싶어요. 소소한 행복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전해지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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