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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미술로 생을 흡수하고, 무의식으로 생을 탐닉하며, 합리성으로 생의 방벽을 구축한다. 불현듯 '무(無)'에 마주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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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존
배우라는 직업을 통해 나와 세상을 배워갑니다. 삶이 선물한 경험들을 제대로 소화하는 사람이 되고싶어서, 받기만했지만 이제는 내어놓는 어른이 되고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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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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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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