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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콘텐츠와 connecting dots을 좋아하는 스토리텔러이자, 인생의 1/2 이상을 해외에서 보낸 도전가. 평생 한국서 산 토종남편 곰잔디와 "다음 살 집은 홍콩입니다"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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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liE
장국영님을 사랑하는 01년생 LESLIE입니다. 이미 그의 흔적이 희미해진 홍콩에서 자그마한 그의 흔적이라도 찾기 위해 떠났던 홍콩여행기를 공유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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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만 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만 리를 걷는 것이 더 낫다. 그래도 난 둘 다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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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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