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도 선생님들이랑 할뻔 햇던 아찔한 ㅎㅎ 새벽
(말만 이렇게 하지만 오히려 조아?!)
레벨1, 하체 없는 나에게 아직도 마음의 부담이 크다.
어쩌면 아침 수련의 힘겨움이 더해져서 더 그런걸지도
이것을 어떻게 지난 겨울 새벽에 일어나서 수련을 했는지 의문이다.(나 어떻게 했지 진짜…;;)
그리고 그때보다 더 다리가 팔랑 다리가 된거 같지..
오른 다리 고관절의 딱-소리 헐랭함을 찾아서 …
길고 긴 여정이 시작 되어야 할 거 같다 엉엉
겨울이라 그런지 부드럽게 잘 움직여지던 거 같던
관절들도 삐걱대는 것 같고 뻑뻑한 느낌이다.
아끼면서 수련하자…
오늘은 로우나바아사나에서
왼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고 비교적 균형을 잘 맞추어가며 누웠는데..! 오른 쪽을 좀 잘 썼나…!!!
스텐딩 스플릿할때 무릎을 구부려보자!
골방 정렬 맞춘 상태로! 당분간 가보는 겨
같은 시퀀스라도 그날의 테마를 정하고
그속에서 차이 디테일 가져가기-내가 앞으로 연습해야할 두번째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