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4 슈 크리스마스 이브 오전 6시
최고로 어두운 크리스마스 이브?
추위가 장난 아닐 거 같다.
재난문자도 올 정도면 오늘의 추위는 최강이 아닐까?
근데도 요가하고 나니 땀이 난다. 열이나요!!
근력을 쓰고 나면 온몸에 자연 난로가 생기는 거 같다
이래서 근육을 키워야하능 건가 싶다.
여러가지로 몸은 삐꺽거리고
새로운 느낌이 나는 자세들도 있었다.
전사2번 갈때 뚝 소리 안나는 것 만으로도 일단 좀 기쁨+다행 느낌. 그 소리가 날때마다 괜히 내 고관절의 관절들이 닳아 없어지는 거 같은 느낌이라 불안해따고!
상아선생님이랑 했던 주말 수련이 좋았던 거 같아
플랭크로 올라올때/ 다운으로 내려갈때
발까지 의식을 가져가기!! 발이 훓렁~ 하지않게
전신의 힘을 연결해서 각자의 위치에서 힘을 낼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