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4 수요일
수련 집중도가 낮았던 오늘 아침
2일째 늦게 자고 있다.. 리듬이 불규칙하다.
수련을 개운하게 집중력있게 하고 싶으면 전날부터 준비해야한다는 것을 이렇게 또 느낀다.
느껴지지만 참…그 찰나의 유혹을 이겨내는 게 어렵다.
사람 바뀌지 않는다 엉엉…
피곤하니 감각이 둔하고 움직이면서도 무언가 느껴지는 것이 덜하다. 지난주와 다른 둔한 느낌
그속에서도 최대한 큐잉에 집중하려햇으나 뭔가 어수선한 나의 정신이 느껴진다.
그래도 아침에 수련하고 나면 목의 뻣뻣함이 사라지는 것 만큼은 확실히 느껴짐.. 도대체 잠을 어떻게 자고 있는 걸까.. 나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