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1 수 목-어깨
오늘은 확실히 목어깨가 편안하다(수련후에)
마지막에 돌핀 준비 포즈에서 목으ㅣ 무거움을 새삼 느꼈다..! 약간의 뒷목 뻐근 (머릿쪽과 가까운 부분) 그래도 완전 전체적인 목 자체가 불편한느낌은 아니었다
경추-흉추 이어지는 라인 부분은 생각보다 큰 불편함이 없었다.
그리고 전사 2에서 험블워리어 갈때 처럼
손 등뒤(엉덩이 뒤에서) 깍지-깍지낀 손 멀리 보낼때
어깨느낌 관찰 등, 날개뼈도 같이 관찰하기
평소엔 오른 어깨가. 뒤로 안가고 앞쪽이 말려있는 느낌이라 거의 매번 오른 어깨를 뒤로 한번 돌려서 찝히는 느낌 같은걸 덜어내고 팔을 뒤로 보내는 식으로 이어가는데 오늘은 그런것 없이 오히려 긴장 빼고 힘빼려고 하니 생각보다 오른 어깨도 부드럽고 날개뼈가 모이는 것이 잘 느껴진다. 좀 신기했다.
이런 곳에서도 과한 긴장이 들어오는 구나
오히려 불편하니깐 이미 동장을 하기전에 움직이기전에 몸은 준비하려고 더 굳어버려서 그런 거 같다.
아! 여기 잘 안됬지!‘ 좀더 신경써야해! 하다가 더 삐걱거리는 느낌 이랄까여..
그리고 발바닥 지면 누르는 감각을 고르게 느껴보려고 하는 중인데 정말 어렵다
괜히 더 오른 엄지에 신경 집중! 긴장? 이런 느낌이다 당분간은 그냥 다 백지처럼 없던걸로하고
오른발을 꼬집는 거 같은 느낌이 들먄 힘빼기 힘빼기 발까락에 체중 실리면 뒷꿈치 더 누르기
전략으로 가봐야겠다.
생각을 덜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