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0 화요일 바스티리카
바스트리카 2번째
녹화를 안눌렀다니 이럴수가…!
호흡하다보니 몸이 이완되어서 너무 졸린다
초반엔 졸음과의 사투였다..
뭔가 뒷목이 묵직 뻐근해서 등 기대고 싶었는데
등 기대면 졸릴까봐 필사적으로 참아따..!
바스트리카는 아주 어렵고
복부의 사방으로 확장 수축이 잘 안느껴진다
오래하면 어지러움도 느껴지기도 하고
오늘은 그래서 더 뻐근한 뒷목이 뻐근하게 느껴진듯
일단 더 빨리 자서 아침 컨디션을 확보하자
피곤하니깐 바스트리카 더 힘들고 호흡할때 좌법이 블편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