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쉬는 중
by
승란ㅣ갓출리더
Feb 4. 2026
날은 춥고
손발은 시리고
마음은 TV 속 노천탕인데
발은 대야에 있다.
따뜻하면 됐지 뭐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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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부자 될 뻔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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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선 게 아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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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칠이공 칠공이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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