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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윰의 해밀
시인 임미옥입니다. 이곳은 나를 찾는 사유와 삶을 어루만지는 언어가 머무는 자리입니다. 시처럼 응시하고, 산문처럼 기록하며, 내면의 서재에서 매일 한 편씩 나를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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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처럼
글쓰기와 독서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글쓰기를 통해 자연을 창조하신 하느님의 뜻과 목적을 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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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
엄마의 딸로, 아이의 엄마로 살아왔고 지금은 누군가를 마음에 두고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말로 하지 못한 감정들은 글이 되었고 나를 설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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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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