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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진
나의 울타리였던 아버지는 봄이 오기 전 떠나셨고, 어머니의 기억은 점점 지난날을 지우고 계십니다. 힘들었던 부모님의 일생과 가족들의 시간들을 잊지 않기 위해 이제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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