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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봄
문예 창작과가 아닌 공대에 다니고 있습니다. 작사를 취미로 하며, 감성적인 작품에 곧잘 울기도 합니다. 제가 가진 모든 능력 기르기 위해, 또 글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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