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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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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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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geun
건축, 공간을 기반으로 글을 씁니다. 우리나라의 #좋은_경험을_주는_공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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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건축을 배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건축과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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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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