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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han
미국인 아내를 해외봉사 활동에서 만나 미국에 넘어왔습니다. 기억들이 왜곡되기 전에 경험하고 느꼈던 것들을 글로 남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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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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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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