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적 이성: How를 묻는 영역(아도르노가 비판)
비판적 이성: Why를 묻는 영역
비판 없는 도구적 이성들
나치 관료들: 엘리트 출신
오펜하이머: 당시 최고의 물리학자
프랑켄슈타인: 가상의 최고 과학자(메리 셸리의 캐릭터)
저출산 담론들: 어떻게(how) 출산율을 올려야 할까에 집중
영화와 철학을 좋아하는 만 20세 김명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