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인재 블랙홀이 된 중국

by 김명준


야우싱퉁(전 하버드 종신교수, 필즈상 수상자)

코체르 비르카르(이란 출신 전 케임브리지 교수, 필즈상 수상자, 심지어 젊음)

니콜라이 레셰티힌(전 uc 버클리 교수)


이 셋이서 칭화대 수학과 교수 하는 중


도널드 루빈(전 하버드 통계학과 명예교수)

류쥔(전 하버드 통계학과 교수)


이 둘이서 칭화대 통계학과 교수 하는 중


왕중린 나노에너지 창시자, 아인슈타인상 수상자, 전 조지아 공대 종신교수, google scholar 기준 H-index 340도 중국과학원(cas)으로 이동


앤드류 야오 전 스탠퍼드•프린스턴 교수, 튜링상 수상자도 칭화대로 이동


퀀텀 컴퓨팅 권위자 Man-Hong Yung 전 하버드 교수도 남방과기대 물리학과로 이동


Hesheng Liu 전 하버드 의대 교수도 베이징 의대 방사선학과로 이동


Junying Yuan 전 하버드 의대, mit 교수, 세포 생물학 권위자도 중국과학원(cas)로 이동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51025/132633760/2?utm_source=chatgpt.com

https://naver.me/5qDews7i

김수봉 전 서울대 교수: 입자물리학 최고 권위상인 브루노 폰테코르보상 수상, google scholar 기준 H-index 353 -> 중산대로 이동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810


노벨상 후보자 후지시마 아키라, 미코시바 카츠히코 전 도쿄대 의과학연구소 교수 역시 상해이공대학교로 이동

질 들뢰즈를 영어로 번역한 들뢰즈 권위자 폴 패튼도 중국 우한대 철학과 명예교수 됨.



그 외에도 수많은 인재들을 빨아들이는 중.


네이처 인덱스 연구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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