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안개라는 동굴(플라톤) 속에 갇혀버린 인간들은 진실을 보지 못한다. 괴물보다 더 무서운건 인간의 제한적이고 편향된 시야.
영화와 철학을 좋아하는 만 20세 김명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