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카비리아의 밤(1957, 페데리코 펠리니

by 김명준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누군가와 사랑에 빠져 있을때는 그 사람만이 내 인생의 전부인것 같고 그 사람이 없으면 내 인생도 끝날거 같은 착각이 든다. 그러나 한번 거리를 두고 생각해보면 세상은 넓고 나는 여전히 살아있고 삶은 계속된다는걸 알 수 있다. 때로는 살아있는 것조차도 용기가 될 때가 있다.(세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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