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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Min
스스로 토끼 굴에 뛰어든 이상한 사람입니다. 병원에서 근무하며 미친 듯이 힘들고 또 너무 아무렇지 않은 일상을 사진을 찍고 글을 쓰며 버텨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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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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