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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
내 소멸의 흔적, 느린 그림으로 재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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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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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생각
근거없는 자신감 한 스푼에 자격지심 한 방울, 외로워도 슬퍼도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이면 언제 그랬냐는듯 풀어지는 단순한 나의 생각정리용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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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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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모음
매일 책을 읽고, 가끔 글을 씁니다. 노묘 두 마리와 파워 F 남편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젠가 햇살 가득한 시골에서의 삶을 꿈꾸는 IT 기획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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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
읽어야 쓸 수 있다고 믿는다. 갇히지 않기 위해 부지런히 읽고 조금씩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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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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