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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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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수희
빛의여정을 출간한 김수희 라고 합니다. 내키는데로 쓰고싶은글을 씁니다.전 성장형작가 입니다 어제 글보다 오늘 글이 더 낫고 내일은 또 얼마나 재밌는 글이 쏟아질지 제가 기대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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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를 후회합니다
현대로템, SK하이닉스 출신 취업 전문 컨설턴트, 비즈니스 마케팅, 작가로 활동중입니다. 대기업 퇴사를 100% 후회합니다. 왜 더 일찍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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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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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몽상, 공상, 상상을 좋아합니다.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일에 몰입합니다. 눈을 감는 순간까지 실험하는 종합예술인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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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다시 원
사람에 대한, 사람을 위한, 사람에 의한 엽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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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uimming
어른이지만 어른이 서툰 사람의 이야기 입니다. 나를 기르는 법은 20대가 되면, 그리고 30살을 넘으면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어른이 되어도 잘 모르겠는 삶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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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모프
별들 사이를 나는 방랑자. SF보다 더 SF같은 현실을 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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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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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
고등학교 2학년이다. 글과 시와 작곡을 첨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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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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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카 JaJaKa
소소한 이야기를 쓰는 자자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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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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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성희
길을 잃었다고 느끼는 사람 곁에서 그의 시간을 바라보며 스스로 부족 하다는 마음 대신 이미 가진 힘을 보며 자기 속도로 살아 가기를 돕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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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쓰고 사진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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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남
한수남의 수수한 시,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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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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