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더리 설정이 필요할 때 한번 이렇게 해보세요

따로 또 같이 관계가 있어야 하는 이유

by 올리브

여러분은 관계를 잘맺고 계신가요?

저는 최근에 관계를 설정하는 방법따로 또 같이라는 관계를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과 같이보면 좋을것같은데요

흥미롭게도 사람은 고슴도치처럼 너무가까워지면 멀어지려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있어서 에너지를 받을 수 있고 또 혼자 있는 시간에 에너지를 충전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따로 또 같이 정말 이관계가 잘 되어야 건강한 관계로 지낼 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 혼자서 있는 시간이 힘들게 느껴지고 다른 사람과 있는 시간만 좋다고 느껴진다면 관계에 오류가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관계라는 것은 나와의 관계 너와의 관계 우리의 관계가 있을 때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좋은 표현으로 바운더리라는 표현이 있는데요 바운더리는 관계를 형성할 때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경계라고 하는데요 이 경계가 있느냐 없느냐는 너무 다릅니다.

경계가 없다면 늘 침범당하고 다른 사람과 있을 때 나를 지킬 수 있는 선이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경계가 있는 사람이라면 나도 상대방의 선을 침범하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이 내 경계를 침범하려고 하면 거절할 수도 있고 따끔하게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건강한 관계라고 말하고싶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도 분명히 건강한 바운더리를 갖고 계신 분들도 있으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최근에 혼자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 즐겁다고 느끼고 있답니다.

내 공간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고 남의 시선을 의식할 필요도 없고 자유로운 것이 참 좋다고 느껴졌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는 혼자 보내는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는 분도 있고 어려우신 분도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이렇게 따라 해보세요 말로 따라 해보세요 나를 지키는 선이 있어야 해 그리고 다른 사람을 지키는 선도 있어야 해 그리고 바운더리는 단단하지만 때론 유연해야 해 이제부터 여러분도 바운더리를 설정하게 되신 겁니다 우리 안에는 충분히 경계를 지킬 수도 지켜줄 수도 있는 힘이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건강한 바운더리에 대한 이야기를 안고 다음 글로 또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