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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얼
작가 유주얼입니다. 일상과 사람, 문화재에 대한 글을 씁니다. 한겨레신문에 격주로 문화재 칼럼을 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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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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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답장이 없는 삶이라도 (@unanswered.le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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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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